정확한 소유자 이름 입력
메일 인증 TXT는 최상위 도메인 대신 _dmarc.example.com처럼 전체 이름을 입력합니다. 국제화 도메인은 보내기 전에 ASCII로 바꾸며 URL에서 경로를 몰래 떼어내지 않습니다.
DNS 및 도메인
공개 도메인이나 PTR용 공개 IP를 입력하고 확인할 리졸버를 선택하세요.
조회를 누른 뒤에만 브라우저가 선택한 공용 DNS 리졸버로 이름을 보냅니다. 이 사이트는 조회 기록을 저장하지 않습니다.
도메인을 입력하세요. 아직 요청하지 않았습니다.
메일 레코드를 바꿨는데 예전 값이 계속 보인다면 DNS 조회로 특정 공용 리졸버가 지금 반환하는 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응답에는 실제로 보낸 이름과 리졸버가 함께 표시됩니다.
이 DNS 레코드 조회는 원본 값과 남은 TTL을 보여 줍니다. Cloudflare와 Google의 캐시가 다를 수 있으므로 한 번의 결과를 전 세계 DNS 전파 확인으로 해석하지 마세요.
요청이 간 곳과 돌아온 값을 함께 확인합니다.
DNS 조회는 사용자가 실행하기 전에는 시작되지 않습니다. 결과에 Cloudflare 또는 Google과 조회 시각을 표시하고, 리졸버를 바꾸면 이전 답을 만료 처리합니다.
전체 조회는 ANY가 아니라 여덟 종류를 각각 요청합니다. 특정 종류의 답 없음, NXDOMAIN, 네트워크 실패를 따로 표시하며 각 답의 남은 TTL을 보존합니다.
메일 인증 TXT는 최상위 도메인 대신 _dmarc.example.com처럼 전체 이름을 입력합니다. 국제화 도메인은 보내기 전에 ASCII로 바꾸며 URL에서 경로를 몰래 떼어내지 않습니다.
전체는 일반 도메인에 여덟 번 요청합니다. 역방향 DNS 조회는 PTR을 골라 공개 IPv4 또는 IPv6를 입력하세요. .arpa 이름은 브라우저에서 먼저 만듭니다.
NOERROR이면서 답이 비어 있으면 해당 종류가 없을 수 있습니다. NXDOMAIN과 네트워크 오류는 따로 표시합니다. 설정을 바꾸면 재조회 전까지 이전 결과를 복사할 수 없습니다.
A, AAAA, CNAME, MX, TXT, NS, SOA, CAA, PTR을 선택합니다. MX 우선순위는 원본 값에 남아 있으며 도메인 DNS 조회가 메일 정책을 임의로 채점하지 않습니다.
소유자 이름, 값, 남은 TTL(초), 선택한 리졸버, 조회 시각을 함께 표시합니다. 이 TTL은 캐시의 잔여 시간일 수 있어 권한 있는 영역의 초기 설정값과 다릅니다.
레코드 텍스트나 응답 플래그가 포함된 JSON을 복사할 수 있습니다. 일부 종류가 실패한 전체 조회도 표시되며, 입력을 고치면 두 복사 버튼 모두 비활성화됩니다.
A, AAAA, CNAME, MX, TXT, NS, SOA, CAA, PTR을 개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전체는 PTR을 제외한 여덟 종류에 따로 요청하며 결과에는 종류별 상태와 TTL을 표시합니다.
리졸버에 남은 캐시와 관찰 노드가 달라 예전 값이 보일 수 있습니다. DNS 조회에서 같은 이름과 종류로 다른 리졸버를 다시 확인해도 전 세계 전파를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TXT를 선택하고 SPF가 있는 도메인, _dmarc 이름 또는 selector._domainkey 이름을 지정하세요. 원본 값을 보여 주지만 SPF·DKIM·DMARC 전체 정책의 유효성을 판정하지 않습니다.
TTL은 캐시에 남을 수 있는 시간을 초 단위로 나타냅니다. 화면의 값은 선택한 리졸버의 응답으로, 권한 서버에 설정한 최초 TTL과 같지 않을 수 있습니다.
운영체제의 로컬 DNS 캐시 삭제는 이 페이지에서 수행할 수 없습니다. 이 도구는 사용자가 선택한 공용 리졸버에 직접 묻기 때문에 컴퓨터의 캐시를 비우는 것과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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